대전시장 권한대행 첫 현장 점검 나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대전시장 권한대행 첫 현장 점검 나서

파이낸셜경제 2026-05-04 12:25:27 신고

▲ 대전시장 권한대행 첫 현장 점검 나서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대전시 행정부시장)은 4월 30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첫 업무일인 5월 4일, 시정 공백 방지를 위해 119종합상황실, 재난상황실, 고유가피해지원TF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정 연속성 확보를 당부했다.

유득원 권한대행은 선거 기간 중에도 시민 안전에 한 치의 공백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하천 범람·지하차도 침수 등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 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안내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묵묵히 근무에 임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