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기습 납치 작전, 박서준 알고 있었나… 쏟아지는 의심 속 여행 시작 [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꽃청춘' 기습 납치 작전, 박서준 알고 있었나… 쏟아지는 의심 속 여행 시작 [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5-04 12:05:02 신고

3줄요약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깜짝 납치에도 생필품을 챙겨온 박서준에 의심이 쏟아지던 와중,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리미티드' 여행이 시작됐다. 

3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 도중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납치되며 짐도, 돈도, 핸드폰도 없는 '리미티드' 여행을 시작했다. 

꽃보다 청춘 시리즈는 유서 깊은(?) 납치 작전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페루 편'에서는 출연진들의 첫 만남에 바로 납치를 감행했으며, '라오스 편'에서는 홍보 촬영을 가장해 납치해 여행을 시작했다. '아이슬란드 편'에서는 강하늘이 '청룡영화상' 스케줄 직후 옷도 갈아입지 못한 채 턱시도 차림으로 납치당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꽃청춘'의 가장 마지막 시리즈이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출연한 '아프리카 편'에서는 '응팔' 포상휴가 중 납치를 가행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도 어떤 신박한 '납치'가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되던 가운데, 첫 방송에서 그 진실이 드러났다.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제작진은 '실시간 라이브 도중 납치' 작전으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을 납치하는 데 성공했다. 세 사람은 '꽃 청춘' 사전 모임으로 모인 가운데 제작진의 자연스러운 술수로 '김대주 작가 20주년 기념 라이브'에 참여하게 되었다. 

세 사람이 참여한 순간 라이브 제목은 '스탭입니다. 김대주 작가편'에서 '유미서준우식 셋만 모르는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변경되었다. 

라이브 시청자들까지 세 사람을 속이는 데 합심했다. 결국, 가려져 있던 '꽃 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현수막을 성공적으로 공개하며 '깜짝 납치'에 성공했다. 

박서준은 "그때는 진짜 뒤통수 한 대 맞은 느낌이었어요"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최우식은 "솔직히 현수막을 이렇게 막 떼실 때 이게 어디서부터 짜여져 있던 거지"라며 배신감을 감추지 못했다.

정유미 역시 경악을 금치 못하며 "그럼 (20주년) 이것도 가짜야?"라고 묻는 정유미에게 제작진은 "22주년이에요"라며 놀라움을 더했다. 

세 사람은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말 그대로 '리미티드'가 걸려있는 여행을 시작했다. 특히, 매일 인당 10만 원이라는 용돈 제한과 여행 중 핸드폰 사용 제한은 세 사람의 여행에 고난을 더했다.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급작스러운 여행 시작에 여벌 옷, 생필품 등을 걱정하던 와중 박서준이 생필품을 챙겨온 사실을 고백하여 놀라움을 안겼다.

사전에 가져온 짐, 백팩만 허용한다는 규칙 설명 중 박서준은 생필품을 챙겨왔던 것. 최우식은 "형 알았지"라며 박서준을 의심했고, 정유미 역시 "너 알았지"라고 분노하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나영석 PD 역시 말을 더듬으며 "뭔가 예상을 했냐"라고 해 박서준의 대비력에 의심을 더했다. 

박서준은 거센 의심에 "이제 이것도 어떻게 보면 경력이지 않을까 싶다. 만약에 제가 (제작진을) 처음 뵀더라면 아무런 생각 안 하고 왔을 것 같다. 보통 사전에 '어디 간다' 정도는 얘기 해주시는데 아예 안 해주시니 구급 키트같이 생각하며 만약 뺏기더라도 일단 가져가 보는 게 어떨까"라고 해명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첫 여행지로 대구를 선택했다. 여행에서의 첫 저녁 식사로 분식집을 선택했다. 조금 남은 소주까지 알뜰하게 챙긴 세 사람은 조금 남은 소주까지 알뜰하게 챙기며 '리미티드' 여행임을 증명했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없는' 여행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