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베트남 푸꾸옥이 가족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교원투어의 여행 브랜드 여행이지는 가정의 달을 맞아 ‘푸꾸옥 풀빌라 패키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교원투어가 최근 3년간 5월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베트남 전체 예약 중 푸꾸옥 비중은 지난 2024년 14.7%에서 지난해 25.1%, 올해 29.8%로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항 노선 확대와 함께 가족 단위 휴양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번 기획전은 5성급 리조트와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패키지로 구성됐다. 쉐라톤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소나씨 푸꾸옥 등 리조트 숙박이 포함되며, 혼똠섬 케이블카와 워터파크 등 주요 관광 콘텐츠 이용권도 함께 제공된다.
여행이지는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 할인 혜택과 함께 야경 투어, 전신 마사지, 망고 도시락 등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착순 예약 고객 대상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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