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21세기 대군부인' 속 며느리 아이유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아이유는 개인 채널에 "우와 의현왕후와 희종대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준호, 김소현 부부가 함께 무대 중인 방송 화면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손준호는 이를 캡처한 뒤 "아들 여자친구가 보았구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손준호는 현재 아이유가 출연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아버지인 희종대왕으로 특별출연했다. 아내 김소현도 의현왕후로 함께 특별 출연한 바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며, 오는 8일 9회가 공개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아이유, 손준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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