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배정한 창원특례시의원 후보(이동·덕산·자은·풍호, 기호 1-나)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회가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후원회장은 조성진 ㈜한마음 대표이사가 맡았다. 조성진 후원회장은 “배정한 후보가 지역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회는 정치자금법에 따라 적법하게 운영되며, 투명한 정치자금 조성과 공정한 선거운동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후원은 개인 명의로만 가능하며, 일정 한도 내에서 세제 혜택이 적용된다.
배정한 후보 측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치가 지역을 바꾸는 힘”이라며 “후원회 운영 역시 투명성과 책임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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