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4일 오전 9시 40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읍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30대 주민 A씨가 경상을 입었다.
음성군 관계자는 "어제 이사를 왔고, 업체를 불러 도시가스 개통 작업을 했다"는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세대 내 가스 공급을 차단해 안전조치를 완료한 상태"라며 "현재까지 주변 세대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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