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잘살+]코웨이·시몬스·무신사뷰티·현대백화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잘먹잘살+]코웨이·시몬스·무신사뷰티·현대백화점

비즈니스플러스 2026-05-04 10:07:45 신고

3줄요약

오늘도 잘 먹고 잘 살고 계신가요. 유통가에서 나온 따끈한 소식 가운데 잘 먹고 잘 사는 데 도움이 될 정보를 모아 전달합니다. [편집자 주] 


CI=코웨이
CI=코웨이

◇코웨이, '2026 S&P 지속가능성 연감' 멤버 선정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2026 S&P 지속가능성 연감' 멤버로 선정됐으며 13년 연속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DJ BIC)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편입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 S&P 지속가능성 연감은 전세계 59개 산업군, 9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이중 우수한 ESG 성과를 보인 848개 기업이 연감 멤버로 등재됐다. 이번 평가에서 코웨이는 가정용 내구재 산업군 내 상위 15%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연감 멤버로 선정됐다.

또한, 코웨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위 600개 평가대상 기업 중 상위 20%에 선정되며 DJ BIC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13년 연속 편입, 세계적 수준의 지속가능성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에너지 및 폐기물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안전보건 관리 △개인정보보호 관리 등의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개선된 평가를 받았다.

사진=시몬스
사진=시몬스

◇시몬스, '라이프 이즈 컴포트 프로모션' 전개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2026 브랜드 캠페인 런칭을 기념해 '라이프 이즈 컴포트'(LIFE IS COMFORT)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몬스는 지난달 30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LIFE IS COMFORT" 영상 5편(△스트리트 편 △자동차 편 △스토어 편 △레스토랑 편 △세트 편)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일에는 TV 광고도 온에어될 예정이다.

"LIFE IS COMFORT"는 시몬스 침대의 대표 슬로건인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영문 카피로,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요즘 여러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삶을 지켜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사진=무신사
사진=무신사

◇무신사 뷰티, 14일까지 '무신사 뷰티 페스타' 진행

무신사 뷰티가 오는 14일까지 대표 할인 행사 '무신사 뷰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540여개 뷰티 입점 브랜드가 참여해 1만2000여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스킨케어와 색조 메이크업은 물론 향수, 이너뷰티, 뷰티 디바이스 등 뷰티 전 카테고리에 걸쳐 제공된다.

행사 기간에는 매일 오전 11시에 인기 브랜드의 주력 상품을 단 하루 동안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는 '브랜드 하루 특가'가 열린다. 

이번 무신사 뷰티 페스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4일 오전 11시부터 무신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비닐 대란 해법 '친환경 캠페인'

현대백화점은 비닐 투 비닐 프로세스로 1년 4개월간 재생산해 비축해 둔 비닐봉투(100L) 20만장을 압구정본점 등 13개 백화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 6개 아울렛 총 19개 점포에서 사용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한 비닐봉투 20만장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20개 점포에서 3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이다.

비닐 투 비닐은 지난 2024년 6월 현대백화점과 HD현대오일뱅크가 공동으로 개발한 폐비닐 자원순환 프로세스다. 현대백화점이 백화점과 아울렛에서 발생한 비닐을 1톤 단위로 수집·압축해 HD현대오일뱅크에 전달하면, HD현대오일뱅크가 수집된 폐비닐을 열분해해 새 비닐봉투로 제작한 뒤 다시 현대백화점에 제공하게 된다. 원래는 친환경 캠페인 일환으로 도입했으나, 이번 비닐 대란 사태를 계기로 비상 시 자원을 스스로 조달하는 실질적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비닐 투 비닐 프로세스를 한층 활성화하기 위해 폐비닐 수집 점포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현재 수도권 중심으로 10개 백화점과 3개 아울렛 등 총 13개 점포에서 폐비닐을 수집하고 있는데, 지방 점포까지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