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화보 촬영 현장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며 대중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3일 공개된 현장 사진 속 권은비는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압도적인 섹시미와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발산했다.
화보 촬영장 압도한 '워터밤 여신'의 치명적인 팔색조 매력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다채로운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다.
특히 매끈한 등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백리스 의상과 탄탄한 몸매를 강조하는 튜브톱, 핫팬츠 조합은 그녀만의 치명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러블리한 미소와 대조되는 도발적인 포즈는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매 컷마다 달라지는 눈빛과 분위기는 권은비가 왜 현시점 가장 뜨거운 아이콘인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24억 건물주이자 카페 대표 권은비, '영앤리치'의 아이콘으로 우뚝
권은비의 화려한 외면 뒤에는 전략적인 비즈니스 역량도 숨어 있다. 지난해 워터밤 무대로 신드롬을 일으킨 이후 그녀는 서울 성수동 소재의 24억 원대 건물을 매입하며 '영앤리치' 대열에 합류했다.
현재는 해당 지역에서 직접 카페를 운영하며 사업가로서의 면모도 가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보여준 당당한 자태는 안정적인 자산 기반과 성공적인 사업 운영에서 비롯된 커리어 우먼의 자신감이 투영된 결과물이다.
온라인상에서도 권은비의 이번 화보를 두고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역시 워터밤 여신은 클래스가 다르다", "건물주에 카페 사장님까지, 진정한 능력녀의 표본이다",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는 반전이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특히 "성수동 카페에 가면 직접 볼 수 있는 거냐"는 기대 섞인 목소리와 함께 그녀의 다음 행보를 응원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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