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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프리미어리그+분데스리가+라리가! ‘역대급’ 기록 나온다…“유럽 4대 리그 석권한 최초의 선수”

인터풋볼 2026-05-04 09: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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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스코어
사진=365스코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주앙 칸셀루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우승을 경험한 최초의 선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축구 컨텐츠 매체 ‘365스코어’는 3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스페인 라리가 우승에 가까워지고 있다”라며 “이렇게 되면 칸셀루는 유럽 5대 리그 중 4대 리그에서 우승한 최초의 선수가 된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가 라리가에서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승점 88점으로 리그 선두다.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77점)와 승점 11점 차이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11일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승리할 경우 라리가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다.

바르셀로나가 우승을 차지할 시 대기록도 나올 전망이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바르셀로나가 우승한다면 칸셀루는 유럽 5대 리그(잉글랜드, 독일,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중 4대 리그에서 우승한 축구 역사상 최초의 선수가 된다”라고 설명했다.

칸셀루는 지난 2018-19시즌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정상에 올랐다. 2019-20시즌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4차례 우승했다. 2022-23시즌엔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트로피를 들었다.

매체는 “이 기록은 지금까지 한 번도 달성된 적이 없다. 아르연 로번,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킹슬리 코망, 다니 알베스, 사무엘 에토만이 3개 리그에서 우승한 선수들이다. 사실 칸셀루는 2013-14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에서도 우승했기 때문에 사실상 5개 유럽 리그 우승을 하는 되는 셈이라 더욱 인상적이다”라고 더했다.

칸셀루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다. 벤피카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발렌시아, 인터 밀란, 유벤투스, 맨시티,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 등을 거쳤다. 지난 시즌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이적했으나, 이번 시즌 임대 신분으로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올 시즌 19경기 1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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