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혁신성장부를 신설해 전략산업 정책 수립과 신산업 육성을 전담하도록 하고, 투자유치 업무를 총괄하는 투자유치기획과를 신설했다고 4일 밝혔다.
또 민원지원부를 신설해 공장설립 등 입주지원 기능과 건축허가 및 토지환경 업무를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통합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진해경자청은 이에 따라 2본부, 4부, 12과 체계를 2본부, 1실, 4부, 14과로 조직을 개편하고 정원을 104명에서 110명으로 늘렸다.
또 461억원 규모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투자홍보 팸투어를 확대하는 등 투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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