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4월 5주차 용산구 부동산 시장에서 한남동 현대하이페리온이 전세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남동 현대하이페리온 197.22㎡ 3층 매물이 보증금 22억500만원에 거래됐다.
이촌동 빌라맨션 229.75㎡ 16층 매물은 4월 29일 보증금 19억원에 신규 계약이 체결되었다. 용산동5가 용산파크타워(24-0) 149.92㎡ 26층 매물은 보증금 17억8천500만원으로 갱신되었다. 기존 보증금 17억원에서 인상됐다.
또한, 4월 27일 용산동5가 용산파크타워(24-1) 130.56㎡ 22층 매물은 보증금 14억7천만원으로, 기존 보증금 14억원에서 상승했다. 이촌동 한강(대우) 135.27㎡ 18층 매물은 보증금 11억5천500만원으로 갱신되었다. 기존 보증금 11억원에서 인상된 금액이다.
효창동 용산롯데캐슬센터포레 84.909㎡ 12층 매물은 4월 30일 보증금 11억원에 갱신 계약되었으며, 기존 보증금 10억3천만원에서 오른 금액이다. 문배동 리첸시아용산B 84.83㎡ 13층 매물은 보증금 9천500만원에 신규 계약이 체결되었다.
기타 매물로는 효창동 용산롯데캐슬센터포레 59.867㎡ 매물이 보증금 8천700만원에, 이태원동 남산대림 84.75㎡ 매물이 보증금 8억3천500만원에 각각 거래되었다. 도원동 삼성래미안 84.69㎡ 매물은 보증금 8억원에 신규 계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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