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4월 5주차 용산구 부동산 시장에서 한강로3가 센트럴파크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강로3가 센트럴파크 114.89㎡ 21층 매물이 35억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같은 날, 갈월동 회청빌리지 73.55㎡ 3층 매물이 9억1천만원에 거래됐다.
이촌동 한강베스트빌 51.15㎡ 5층 매물은 8억원에 매매가 이루어졌다.
용산동2가 라플라메38 29.98㎡ 4층 매물은 7억8천만원에 거래됐다.
서계동 수정빌라(246-2) 40.17㎡ 4층 매물은 6억원에 거래되었다.
용문동 두리파크빌 66.72㎡ 2층 매물은 5억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동자동 트윈시티 남산 28.33㎡ 23층 매물은 4억9천8백50만원에 거래되었다.
신계동 1-216번지 연립다세대 29.52㎡ 2층 매물은 4억6천6백만원에 거래되었다.
원효로1가 디아뜨 센트럴 25.19㎡ 2층 매물은 1억5천7백만원에 손바뀜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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