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net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지훈이 3년 만의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지훈은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타이틀곡 ‘Bodyelse’ 무대를 선보였다.
첫 싱글 ‘RE:FLECT’로 돌아온 그는 이전보다 성숙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절제된 안무와 유연한 춤선, 감각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지며 곡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제공|Mnet, KBS, MBC, SBS
이번 활동을 통해 박지훈은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한편 박지훈은 11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배우로서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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