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고은과 김재원의 ‘윰록 커플’ 엔딩이 드디어 공개된다.
4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7·8회에서는 유미(김고은)와 순록(김재원)의 로맨스 결말이 그려진다.
앞서 순록은 유미에게 “아무래도 제가 작가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라고 고백했다. 원칙주의자인 순록은 더 이상 선을 넘지 않으려 했지만, 커져가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직진을 택했다.
최종회 공개를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유미와 순록의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담겼다. 복잡한 표정의 유미와 확신에 찬 눈빛으로 바라보는 순록의 모습이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순록의 고백을 받은 유미가 어떤 선택을 할지, 뒤늦게 마음을 깨달은 순록이 어떻게 직진할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라쿠텐 비키 미국,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에서도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7·8회는 4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tvN에서는 4일 밤 8시 45분 7회, 5일 밤 8시 50분 8회가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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