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상화, 촬영 중 열애 발각됐었네 "여친 맞아"…손 벌벌·식은땀 줄줄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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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 촬영 중 열애 발각됐었네 "여친 맞아"…손 벌벌·식은땀 줄줄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2026-05-04 09:1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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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강남.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강남과 이상화 부부가 과거 공개 열애 전 반려견으로 인해 이를 들킬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강남이 스페셜 게스트로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강남이 이상화와 비밀 연애를 했는데 반려견 때문에 들통났다고 하더라"라며 그들의 과거를 짚었다.

이에 화면에는 낯선 사람에게 짖고 초인종 소리에도 짖던 강남의 반려견 강북이의 모습이 나왔다.



그러나, 강북이는 이상화에게 폭 안겨 꼬리를 흔들어 눈길을 끈다.

이상화는 "너 정말 예쁘게 생겼구나"라고 어색하게 강북이를 칭찬했고, 이에 "아는데? 여자친구 맞는데?", "강북이 (이상화) 안다"며 강남과 이상화의 사이를 의심하는 반응이 나왔다.

이에 이상화는 "아니다. 말로만 듣던 강북이"라며 연기를 했다.

강남은 "너무 티난다. 지금 봐도 티난다"며 당시를 회상했고 신동엽은 "얼마나 당황했을까"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강남은 "저때 스튜디오에서 저거 보면서 식은땀이 막 났다"며 "사귀고 나서부터는 상화가 강아지 케어를 많이 해줬다. 상화도 강아지를 너무 좋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 날에는 강북이가 사람이 올 때마다 '왈왈' 거리며 짖었는데, 이상화 씨가 들어오니 갑자기 안아달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이상화가 연기를 한다. 안고 예쁘게 생겼구나 이런다"고 감탄했다.

강남은 "이상화를 자세히 보면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강아지들은 거짓말을 못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SB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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