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숨겨둔 요리 실력 공개…이상민 “결정사 연락 올 듯”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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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숨겨둔 요리 실력 공개…이상민 “결정사 연락 올 듯” (알토란)

스포츠동아 2026-05-04 08:3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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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BN 사진 제공=MBN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신성이 ‘알토란’에서 숨겨둔 요리 실력을 뽐내며 ‘요섹남’ 매력을 발산했다.

3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 출연한 신성은 감춰둔 요리 내공을 공개하며 색다른 활약을 펼쳤다.

이날 오프닝에서 MC 이상민은 신성에게 ‘무명전설’ 출연 계기를 물었다. 이에 신성은 “저도 10년이라는 시간을 무명으로 보냈다. 누구보다 도전자들의 마음을 이해한다”며 “프로그램 이름처럼 전설로 남고 싶었고, ‘불타는 트롯맨’ 이후 오랜만의 경연이라 떨렸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공개된 일상 VCR에서 신성은 아침 일찍 시장으로 향해 가수 조성환을 만났다. 그는 “제가 닭볶음탕에 자신 있다”며 식재료를 직접 고른 뒤 집으로 돌아와 능숙하게 닭 손질에 나섰다. 요리 도중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무명전설’ 이야기를 나눴고, 신성은 “형님의 경연 무대가 생각난다. 올하트를 받고 우셨던 게 기억난다. 저도 가면 뒤에서 펑펑 울었다”고 떠올려 뭉클함을 안겼다. 이후 자신만의 레시피로 완성한 닭볶음탕을 대접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오징어뭇국과 오징어볶음 만들기에 도전했다. 능숙한 칼질과 손맛이 이어지자 이상민은 “결혼정보업체에서 연락이 많이 올 것 같다”고 감탄했고, 신성은 “여러분, ‘알토란’으로 많은 연락 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성이 만든 음식을 맛본 MC 이연복은 “너무 맛있었다. 요리사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신성은 환한 미소로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신성은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 이후 탄탄한 가창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심사위원 자리를 마다하고 ‘무명전설’에 도전자로 출연해 연이은 인생 무대를 경신하며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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