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선주문량 240만장…'릴리즈 파티' 열고 신곡 무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코르티스가 4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다.
앨범에는 앞서 공개된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비롯해 'TNT', '아사이'(ACAI)', '영크리에이터크루'(YOUNGCREATORCREW) 등 6곡이 수록된다.
'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특정한 콘셉트나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날것의 자연스러움을 추구한 앨범이다. 멤버들은 자신들이 경계하는 것들을 하나씩 지우고 원하는 바를 구체화해 음악으로 풀어냈다.
다섯 멤버 전원이 음악, 영상, 안무 등 앨범 작업에 공동으로 참여해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는 신보 수록곡 6곡 가운데 5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 수록곡 'TNT'를 시작으로 뮤직비디오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린그린'은 지난달 30일 기준 선주문량 239만7천188장을 기록했고, 이날 현재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103만3천600건을 달성했다.
코르티스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릴리즈 파티를 열고 신보에 수록된 전곡을 라이브로 들려준다. 이 무대는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팬 플랫폼 위버스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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