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다이어트 성공' 김준호, 결혼 10개월만 급격한 체중 증량…몰라보겠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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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다이어트 성공' 김준호, 결혼 10개월만 급격한 체중 증량…몰라보겠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04 06:55: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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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한때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로 주목받은 개그맨 김준호가 몰라보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은 "임금님과 소문의 낙원 챌린지"라는 멘트와 함께 악뮤의 신곡 '소문의 낙원'에 맞춰 챌린지를 하는 두 사람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왕의 복장을 한 김준호와 평상복을 입은 김지민이 '소문의 낙원'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한눈에 봐도 체중 증가로 터질 듯한 김준호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지민씨 옆 개그맨 왜 이렇게 살이 쪘대요?", "준호 형 살 너무 찐다. 관리하세요", "김준호님 결혼하시고 살찌시는 거 보면 행복합니다", "준호씨 너무 넉넉해져서 처음에는 못 알아봄. 지민씨 보고 알았다는", 결혼 준비로 빼신 거 요요온 듯 하네요. 그래도 행복해 보여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체중 증가로 달라진 김준호의 변화를 언급했다. 



김준호는 지난해 결혼식을 앞두고 83kg에서 주사 다이어트로 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역대급으로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던 그는 "주사를 맞고 살을 뺐다"며 "살 안 빠졌으면 큰일 날 뻔했다. 아저씨 느낌이 빠지지 않았냐"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지금 아이를 가지려고 하다 보니까 집에 계속 있어서 살이 10kg가 쪘다. 결혼 전에 75kg였는데 결혼 후 86kg가 됐다"며 결혼 10개월 만에 10kg가 증량했다고 밝혔다.

최근 김준호뿐만 아니라 같은 약물로 10kg를 감량했던 유튜버 빠니보틀도 약을 끊은 뒤 다시 살이 찌고 있다며 요요를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준호는 9살 연하의 후배 개그우먼 김지민과 2022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연말부터 2세 준비를 계획 중이다. 

사진 = 준호지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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