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8기 정숙이 '나솔이' 출산 후 조리원으로 이동했다.
28기 정숙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좋은 건 다 해주고 싶은 맘인데 양이 잘 늘지 않네요. 드디어 30ml 조금 넘게 온 것 같아요! 조리원 가서 더 열심히 해봐야지. 오늘 병원 퇴원 조리원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젖병에 담긴 초유를 공개했다.
이어 "조리원 이사 후 부자가 같이 뻗으심"이라는 멘트와 상철과 아기가 나란히 잠들어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대낮에도 불구하고 피곤했던 듯 곤히 잠든 상철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나는 SOLO' 돌싱특집 28기에 출연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정숙과 상철은 프로그램 최초로 방송 중 혼전 임신을 밝힌 커플로 큰 화제가 됐다. 지난달 28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28기 정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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