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월요일인 4일 충북은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른 아침에는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10.3도, 충주 9.3도, 제천 8.2도, 진천 9.6도, 옥천 9.2도, 추풍령 8.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8∼20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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