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REVIEW] 라리가 우승 '실낱 희망' 이어간다...'비니시우스 멀티골' 레알, 에스파뇰 2-0 격파→'선두' 바르샤와 11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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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REVIEW] 라리가 우승 '실낱 희망' 이어간다...'비니시우스 멀티골' 레알, 에스파뇰 2-0 격파→'선두' 바르샤와 11점 차

인터풋볼 2026-05-04 05:56: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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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라리가 우승을 향한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갔다.

레알은 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에스타디 코르네야-엘 프라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4라운드에서 에스파뇰과 맞붙어 2-0으로 승리했다. 레알은 승점 77점으로 2위 자리에서 1위 바르셀로나 추격을 이어갔다. 승점 39점 에스파뇰은 13위로 추락했다.

에스파뇰은 4-2-3-1 전형을 들고 나섰다. 로베르토 페르난데스, 타이리스 돌런, 라몬 테라츠, 루벤 산체스, 에두 엑스포지토, 우르코 곤잘레스, 카를로스 로메로, 레안드로 카브레라, 페르난도 칼레로, 오마르 엘 힐랄리, 마르코 드미트로비치가 선발로 나왔다.

레알도 4-2-3-1 포메이션으로 응수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브라힘 디아즈, 주드 벨링엄, 페데리코 발베르데, 오렐리앙 추아메니, 티아고 피타르치, 페를랑 멘디, 딘 하위선, 안토니오 뤼디거,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안드리 루닌이 선발 출장했다.

레알이 기회를 놓쳤다. 전반 8분 아놀드가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연결했고, 비니시우스에게 향했다. 비니시우스가 넘어지면서 슈팅을 시도했는데, 굴절된 이후 골대를 맞았다. 레알에 부상 변수가 생겼다. 전반 14분 멘디가 부상을 당해 프란 가르시아가 교체 투입됐다.

에스파뇰에게 변수가 발생할 뻔했다. 전반 26분 엘 힐랄리가 비니시우스에게 반칙을 범했는데, 레드카드가 선언됐다. VAR 판독 이후 카드의 색이 바뀌었다. 경고로 끝났다. 곧장 에스파뇰이 기회를 잡았다. 전반 29분 왼쪽에서 로메로가 크로스를 올렸고, 테라츠가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골문 위로 떴다.

후반전에 레알이 변화를 줬다. 후반 8분 프랑코 마스탄투오노와 곤살로 가르시아를 투입했다. 곧장 효과를 봤다. 후반 10분 가르시아와 2대1 패스를 주고 받은 비니시우스가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레알이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21분 벨링엄이 감각적으로 연결한 백힐 패스를 받은 비니시우스가 곧장 반대편 골문을 향해 강하게 슈팅했다. 자신의 멀티골을 만들어냈다.

에스파뇰은 추격 득점을 위해, 레알은 승리를 굳히기 위해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에스파뇰은 후반 28분 조프레 카레라스와 키케 가르시아, 페레 밀라를 투입했다. 레알은 후반 39분 세자르 팔라시오스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투입했다. 경기 막판 에스파뇰이 만회골을 노렸다. 후반 41분 로메로가 안쪽으로 파고들며 슈팅을 시도했다. 레알의 수비에 막혀 코너킥으로 이어졌다.

레알이 쐐기를 박는 데 실패했다. 후반 추가시간 1분 발베르데의 패스를 받은 가르시아가 왼쪽을 허문 뒤, 크로스로 연결했는데 수비에게 막혔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3분 마스탄투오노가 왼쪽으로 쇄도하던 벨링엄을 향해 패스했고, 슈팅까지 했는데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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