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검단구청장 후보는 2일 서구 연희동 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 광장에서 열린 제9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 '우주보다 큰 꿈 아동축제'장을 찾아 주민들의 얘기를 경청하며 지지를 호소 했다.
김 후보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현장에서 저 역시 큰 에너지를 얻은 뜻 깊은 시간 이었다"며 "아이들이 해맑은 미소로 웃고 뛰는 검다늘 만들어야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만난 검단 주민들의 생새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며, 생활 속 불편사항과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쥬얼리 고등학교 동아리 부스에서는 학교 내 식당이 없어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얘기를 들은 김 후보는 "학생들의 기본적인 생화 환경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살펴 볼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규 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주민이 편안한 검단을 만들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발로 뛰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경선에서 인천시의원 후보로 확정된 이순학, 양인모 후보가 캠프를 찾아 김진규 검단구청장 후보와 원팀을 이루어 다가오는 6.3 선거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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