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이 벚꽃 구경을 혼자 갔다고 말해 의심을 받았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나주를 배경으로 한 '배로 즐기는 나주 여행' 두 번째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연탄 돼지불고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이동 중 이준은 “이제 벚꽃이 다 떨어졌나? 벚꽃 본 사람”이라고 운을 띄웠다.
아내와 신혼을 즐기는 중인 김종민과 공개 열애 중인 유선호가 “봤다”고 답하는 가운데, 이준 또한 봤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김종민은 “준이는 누구랑 갔어”라고 궁금해했고, 이에 이준은 당황해 “혼자랑 갔다”고 답했다.
멤버들이 “혼자 아닌 것 같은데”라고 의심하자 이준은 “집앞에 벚꽃이 엄청 많아서 나가면 벚꽃 길이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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