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상철♥' 22기 정숙 "미국서 비자 발급 전까지 불법체류자 신세" (장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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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상철♥' 22기 정숙 "미국서 비자 발급 전까지 불법체류자 신세" (장튜브)

엑스포츠뉴스 2026-05-03 19:26: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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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나는 솔로' 돌돌싱 변호사 22기 정숙이 1년 동안 미국에서 돌아오지 못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서는 "돌돌싱 이혼변호사는 이렇게 이혼합니다ㅣ돌싱 초대석"이라는 제목으로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22기 정숙은 지난해 9월 미국 시민권자인 10기 상철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촬영일 기준 다음날 출국한다는 정숙은 향후 1년 동안 한국에 들어올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안 들어오는 게 아니라 못 돌아온다. 사실 비자가 없는 상태로 들어가는 거다. 이스타라는 비자로 들어가면 3개월만 있을 수 있다. 중간에 '이 사람과 혼인할 마음이 생겼다'고 혼인 비자 신청을 한다. 그래서 90일이 지나고 나면 혼인 비자를 받을 때까지 불법체류자나 마찬가지다. 만일 그 상태로 다시 한국에 나오면 미국에 다시 들어갈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아직 10기 상철과 혼인신고가 안 됐다는 정숙은 "왜냐하면 결혼을 목적으로 미국으로 들어가면 허가를 안 해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편 10기 상철 역시 미국인과 결혼해 미국 시민권자가 됐다는 비하인드도 덧붙였다.



22기 정숙은 '변호사라는 직업이 미국에서 시민권을 주는데 유리하냐'는 질문에 "유리할 수도 있다. 가짜로 결혼해서 시민권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나는 원래 직업도 있는 사람이었고 여기 와서 내가 돈 벌려고 이러는 게 아니다'라고 입증이 될 수 있다"고 답했다. 

한편 변호사가 직업인 정숙은 세 번째 결혼이며,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거주하는 사업가 상철은 두 번째 결혼이다. 상철은 전 부인과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장변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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