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양준혁이 한효주와 광고를 찍던 시절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한효주와 CF를 찍었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호영은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이 있다는 핑계로 양준혁을 불러냈다.
정호영은 양준혁에게 차 운전을 부탁한 뒤 자신은 뒷좌석에 앉았다.
정호영은 최근 프랜차이즈 햄버거 모델이 된 사실을 얘기했다.
양준혁은 "일식 셰프가 무슨 버거 모델이 되나"라고 의아해 했다.
정호영은 원래 좋아하던 브랜드에서 마침 같이 하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정호영은 양준혁에게 "형님도 옛날에 광고 많이 찍지 않았느냐"라고 과거 양신의 리즈시절을 물어봤다.
양준혁이 한효주와 CF를 찍었다고 밝히면서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41살 양준혁은 핑크 컬러의 상의를 입고 한효주와 함께 풋풋한 매력을 뽐내고 있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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