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셰프 정호영이 직원이 그만두더라도 지적할 건 지적해야 한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이 직원에게 정당한 지적은 필요하다는 생각을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데이비드 리는 직원 4명을 데리고 포항 장 투어에 나섰다.
데이비드 리는 장 만들기 체험을 마친 뒤 직원들에게 된장으로 요리를 해보라고 했다.
직원들은 경력 3년 차의 후배 팀과 경력 9년 차와 수셰프가 뭉친 선배팀 으로 나뉘었다.
데이비드 리는 직원들의 요리를 지켜보던 중 셜롯 크기가 일정하지 못한 것을 바로 지적했다.
데이비드 리는 "우리 주방의 수치다. 답답해서 못 보겠다"고 쓴소리를 했다.
스튜디오에서 보던 정호영은 "저런 건 해줘야 한다. 지적 안 해주면 10년 지나도 똑같다. 그만두더라도 지적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호영은 박명수가 "실제로 그만 뒀죠?"라고 묻자 그렇다고 속상한 마음을 전하면서 직원을 구한다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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