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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오는 5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안방 경기에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키즈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키즈 데이를 맞아 어린이들은 W/E/S/N 구역 입장권을 1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와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며, 예매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경기장 외부에는 페이스페인팅, 슈팅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 ‘키즈 출석 체크’ 이벤트를 통해 5월 홈경기 3연전 중 2경기 이상 방문한 어린이에게 응원 깃발과 짐색 등 선물이 제공된다. 과자 ‘칸쵸’와 협업한 ‘DH카드 칸쵸 에디션’도 선보인다.
경기장 내부에서는 어린이 팬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매치 볼 딜리버리, 시축 기회가 제공되고 하프타임에도 어린이 팬들을 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김원택 대전하나시티즌 단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홈경기를 준비했다”며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는 모든 관람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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