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지야. 결혼 못 가서 미안해 하지만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신지. 코요태. 직장동료”라는 유머러스한 글과 함께 신지와 나눈 모바일 메신저 대화 캡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대화 속 배기성은 “와우 정말 축하해”, “우리 신지가 드디어 시집가네 감회가 새롭다 진짜 응원할게 행복해”라며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이에 신지는 “네 감사합니다 이상하긴 하죠? 어릴 때부터 봤으니”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기성은 다시 한번 “그러게 그래도 오빠는 널 응원해서 기분이 좋다”라고 화답했고, 신지는 “저도 진심으로 축하받으니 좋네요”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 2일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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