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떻게 알아본 거야?”…‘왕년’ 월드클래스 FW의 ‘충격’ 근황→팬들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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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알아본 거야?”…‘왕년’ 월드클래스 FW의 ‘충격’ 근황→팬들도 놀랐다

인터풋볼 2026-05-03 14:4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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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 바이블
사진=스포츠 바이블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곤살로 이과인의 최근 근황이 화제다. 현역 시절과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일(한국시간)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은퇴 이후 완전히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대엔 축구 선수들이 은퇴 후 스포츠 안에서 새로운 직업으로 나아가는 데 익숙하다”라며 “하지만 스포트라이트를 피하고 조용하고 단순한 삶으로 물러나는 선수들도 여전히 있다. 보통 외모를 바꾼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익명성을 유지하는 기술을 완벽히 익힌 인물이 바로 전직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이과인이다. 그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은퇴한 뒤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심지어 SNS도 피하고 있다”라고 더했다.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최근 이과인이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한 스포츠 용품 매장에서 팬과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현역 시절과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긴 수염과 비교적 가벼운 복장을 하고 있었다.

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도대체 어떻게 알아본 거야?”, “머리카락이 있었다면 그렇게까지 달라 보이지 않았을 거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과인은 현역 시절 레알 마드리드, 나폴리, 유벤투스, AC 밀란, 첼시 등을 거쳤다. 특히 나폴리 소속이었던 2015-16시즌엔 이탈리아 세리에 A 올해의 팀, 이탈리아 세리에 A 득점왕에 오르기도 했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도 좋았다. 2009년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뒤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준우승, 2015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등을 경험했다. A매치 통산 75경기 31골을 기록했다. 이과인은 지난 2022년 인터 마이애미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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