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국민의힘은 부산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오는 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7∼8시 사이 부산 전역에서 '부산발전 특별법' 통과를 촉구하는 동시 유세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유세 장소는 북구를 제외한 부산지역 15개 구·군의 주요 교차로 등이다.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가 부산을 차별·홀대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부산발전 특별법 즉각 통과'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울 계획이다.
후보 일동은 "부산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고,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필요한 법안이 바로 부산발전 특별법"이라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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