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방수포 사라졌다' 롯데-SSG 6차전 정상 개시 준비…김진욱-백승건 선발 맞대결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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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방수포 사라졌다' 롯데-SSG 6차전 정상 개시 준비…김진욱-백승건 선발 맞대결 [인천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5-03 13:29: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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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최하위 롯데 자이언츠와 3위 SSG 랜더스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롯데와 SSG는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팀 간 6차전을 치른다.

1~2일 경기에서는 롯데가 2경기를 모두 쓸어담으며 위닝시리즈(3연전 가운데 최소 2승)를 확보했다. 

3일 경기의 최대 변수는 날씨였다. 새벽부터 비가 내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빗줄기가 가늘어졌고, 오전 11시부터 관중 입장이 이뤄졌다. SSG와 롯데 선수들은 실내 훈련장과 외야에서 경기를 준비했다.

그라운드에 깔려있던 방수포도 사라졌다. 구장 직원들이 오후 1시께 대형 방수포를 철거했고, 오후 1시 25분 현재 그라운드 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은 비가 완전히 그친 상태다.

더 이상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경기는 예정대로 오후 2시에 개시될 예정이다.

2연패를 끊고자 하는 홈팀 SSG는 안상현(유격수)~정준재(2루수)~최정(3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오태곤(1루수)~최지훈(중견수)~류효승(지명타자)~조형우(포수)~최준우(우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백승건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우는 원정팀 롯데는 4연승 및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 롯데의 라인업은 장두성(중견수)~윤동희(우익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노진혁(1루수)~유강남(포수)~박승욱(3루수)~한동희(지명타자)~전민재(유격수)~한태양(2루수)이다.

한편 SSG는 이날 오후 12시를 기준으로 입장권 2만3000장을 모두 판매했다. 3월 28~29일 KIA 타이거즈와의 개막 2연전, 5월 1~2일 롯데전에 이어 시즌 5번째 만원관중을 달성했다. 올 시즌 SSG의 시리즈 전 경기 매진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인천, 유준상 기자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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