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 감독 데뷔 도전…황정민 길캐→백지영 OST·김성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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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유재석, 감독 데뷔 도전…황정민 길캐→백지영 OST·김성균 투자

일간스포츠 2026-05-03 13:1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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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감독에 도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프로젝트’를 위해 출연진 섭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대본조차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세’ 하나로 밀어붙인 이들은 15년 만에 멜로를 꿈꾸는 김석훈을 “백지영이 OST를 맡았다”는 미끼를 던져 캐스팅 물밑 작업을 했다.

하하는 실제로 백지영 섭외를 위해 전화를 걸어 AI가 작곡한 정체불명의 곡을 들려줬고, 백지영은 “넌 자기야가 아니고 자객이야”라는 황당한 가사를 감미롭게 소화하며 섭외를 쿨하게 수락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음 미팅 장소를 가던 중 거물급 배우 캐스팅 기회도 왔다. 근처를 우연히 지나가던 황정민을 발견한 것. 유재석은 섭외를 시도했으나, 황정민이 부리나케 도망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다음 타깃인 김성균에게 “결정적인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설득하면서 투자와 집 대여, 상의 탈의까지 요구했다. 보법이 다른 추진력에 휘말린 김성균은 얼떨결에 출연을 약속하며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렸다.
사진=MBC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로맨스, 복수, 치정 멜로가 뒤섞인 유재석 감독의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과연 베일에 싸인 여주인공은 누구일지, 유 감독의 첫 숏폼 드라마가 어떤 파격적인 스토리를 보여줄지는 오는 9일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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