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사회단체 추천 통합교육감 후보, 장관호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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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사회단체 추천 통합교육감 후보, 장관호로 단일화

연합뉴스 2026-05-03 13:0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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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나선 장관호(왼쪽)·정성홍 예비후보 단일화 나선 장관호(왼쪽)·정성홍 예비후보

[장관호·정성홍 예비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과 광주 사회단체들이 각각 추천한 통합교육감 예비후보 2인이 장관호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했다.

3일 장관호·정성홍 예비후보에 따르면 두 후보는 지난 1∼2일 전남광주통합공천위원회에서 추진한 단일화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이 합의했다.

장 후보와 정 후보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남지부장과 광주지부장 출신으로, 앞서 전남과 광주 사회노동단체에서 추천한 단일 후보로 뽑혔다.

이후 전남광주 통합 교육감 선거가 확정됨에 따라 공천위원회를 하나로 합치고 후보 단일화를 추진했다.

전남광주통합공천위는 오는 4일 오전 11시 광주 전일빌딩245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 후보와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발표하고 교육권리장전 협약식을 열 예정이다.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에는 총 8명이 출마했으나 잇따른 단일화로 강숙영 김대중재단 전남지부 탄소중립위원장과 김대중 현 전남교육감, 이정선 현 광주교육감,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최대욱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부회장 등 5명이 최종 후보로 남게 됐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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