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손흥민! 시즌 15호 도움! 부앙가 무각 득점으로 LAFC 1-2 샌디에이고 (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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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시즌 15호 도움! 부앙가 무각 득점으로 LAFC 1-2 샌디에이고 (후반 진행 중)

풋볼리스트 2026-05-03 12:21: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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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 부앙가와 손흥민(이상 LAFC). 게티이미지코리아
데니 부앙가와 손흥민(이상 LAFC).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손흥민은 손흥민이었다. 리그 8호 도움, 시즌 15호 도움으로 팀이 마지막까지 추격 동력을 이어가게끔 만들었다.

3일 오전 10시 4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의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를 치르는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샌디에이고FC에 1-2로 뒤지고 있다.

홈팀 샌디에이고는 4-3-3 전형으로 나섰다. 아말 펠레그리노, 마르쿠스 잉바르트센, 안데르스 드레이어가 공격진을 구성했고 데이비드 바스케스, 아니발 고도이, 온니 발라카리가 미드필더진을 이뤘다. 루카 봄비노, 마누 두아, 크리스토퍼 맥베이, 오스카 버호벤이 수비벽을 쌓았고 씨제이 도스 산토스가 골문을 지켰다.

원정팀 LAFC는 3-4-3 전형으로 맞섰다. 드니 부앙가, 제레미 에보비세, 나탄 오르다스가 스리톱으로 출격했고 주드 테리와 스테픈 유스타키오가 중원에, 라이언 홀링스헤드와 라이언 라포소가 윙백에 위치했다. 에디 세구라, 은코시 타파리, 케니 닐슨이 수비라인을 구축했고 위고 요리스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샌디에이고가 이른 시간 선제골을 만들었다. 전반 7분 드레이어가 왼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잉바르트센이 쇄도하며 헤더로 마무리했다. 잉바르트센의 이번 시즌 리그 6번째 득점이었다.

손흥민이 비교적 이른 시간 투입됐다. 후반 15분 라포소 대신 경기장에 들어왔다. 공격적인 손흥민이 들어가며 수비도 스리백에서 포백으로 변화했다. 손흥민은 세컨 스트라이커에 가깝게 움직였다.

추가골은 샌디에이고의 몫이었다. 후반 26분 강한 압박으로 LAFC에게서 끊어낸 공이 드레이어에게 향했고, 드레이어가 오른쪽 페널티박스에서 올린 크로스를 잉바르트센이 완벽한 퍼스트 터치로 닐슨을 완벽하게 벗겨낸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이 LAFC 구원을 위해 나섰다. 후반 37분 손흥민이 절묘한 스루패스를 공급했고, 왼쪽 페널티박스로 들어간 부앙가가 각도가 없는 상황에서도 골키퍼와 골대 사이 공간을 정확히 노려 골망을 흔들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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