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코믹한 모습으로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박보영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모먹티비’에 올라온 ‘박보영이광수아님다’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보영은 검은색 단발 가발에 입 주변 수염을 그려 넣어, 기존의 러블리하고 세련된 이미지와는 상반된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금테 안경까지 착용하며 완벽한 변장을 마친 박보영은 자신을 ‘박지리’라고 소개하며 현장의 웃음을 유발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이광수 역시 박보영과 같은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체크무늬 셔츠와 회색 재킷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분식을 먹으며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박보영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골든랜드’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골드랜드’는 1500억 원 규모의 금괴를 차지한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가득한 아수라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총 10부작으로 지난달 29일 1, 2회가 공개됐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