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윤서, 상견례 취소 위기…오전 맥주 쇼핑 여파? (조선의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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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한윤서, 상견례 취소 위기…오전 맥주 쇼핑 여파? (조선의사랑꾼)

스포츠동아 2026-05-03 10:29: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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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한윤서가 상견례를 앞두고 돌연 취소 통보를 받으며 결혼에 위기가 찾아온다.

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예비 시댁과 만남을 앞둔 한윤서의 상황이 공개된다.

이날 선공개 영상에서 한윤서는 오전부터 마트에서 맥주 쇼핑에 나선다. “다이어트를 늘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맥주 4팩을 거침없이 구매한다.

이어 “기분 너무 좋다. 참하게 장 보고 온 느낌 아니냐”며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황보라는 “안 돼”라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분위기는 급변한다. 한윤서의 예비 신랑이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 달라고 하셨다”고 전하며 상견례 취소 소식을 알린다.

갑작스러운 통보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 김국진은 “취소는 안 만나겠다는 뜻 아니냐”고 반응하고, 황보라도 우려를 드러낸다.

상견례를 앞두고 벌어진 돌발 상황 속에서 한윤서의 결혼 준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윤서의 험난한 결혼 준비 과정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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