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회장 장성근)는 협회 사업에 전략적이고 효과적인 홍보방안 모색을 위한 ‘2026 홍보자문위원회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지회 홍보자문위원회는 도내 언론·산업계 및 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협회의 홍보 전문성과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구성·운영되고 있다.
지난 30일 열린 회의에서는 전년도 주요 사업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홍보 방향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지역주민 대상 인식개선과 건강증진을 위한 가족보건의원 홍보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매체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용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권오수 경기도지회 본부장은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협회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홍보사업 강화와 다양한 홍보 채널 발굴이 중요하다”며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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