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일 오전 11시 18분께 경북 의성군 봉양면 한 축사에서 지붕 보수 작업 중이던 작업자 A(60대)씨가 4m 아래로 추락했다.
사고로 A씨가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채광창을 밟으며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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