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촬영에 도전한다. 배우를 물색하던 중 유재석은 우연히 황정민을 마주치고 섭외를 시도했다.
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놀뭐')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 팀을 꾸린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섭외를 위한 미팅을 위해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 이들은 길에서 누군가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바로 영화 ‘국제시장’, ‘베테랑’, ‘서울의 봄’까지 삼천만 관객을 동원한 배우 황정민을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것이다.
이들은 "섭외하자"라며 황정민에 한걸음에 달려갔고 황정민은 당황하며 "밥을 먹으러 가는 거다"라며 도망치려고 했다.
멤버들은 "그럼 요즘 작품 찍는 거 있냐"라고 물었고 황정민은 아니라고 답하면서도 "지금 무슨 프로를 찍고 있냐. '놀러와'인가?"라고 말해 '놀면 뭐하니' 멤버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이후 계속해서 배우를 섭외하기 위해 노력하던 유재석은 변우석과 아이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숏폼 드라마 제작진을 뽑기 위한 면접을 위해 등장한 주우재에 유재석은 "변우석이랑 좀 친하냐"라며 변우석에 사심을 드러냈다.
주우재는 "변우석이랑 좀 친하다"라며 강조했고 이에 유재석은 단도직입적으로 "남자 주인공으로 변우석을 원한다. 숏폼 드라마 캐스팅 할 수있냐"라며 변우석 캐스팅 야망을 드러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을 캐스팅 할 수 있냐"라며 최근 열풍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 유재석은 "아이유, 변우석 이런 사람들이랑 일을 해야한다"라며 본격적인 아이디어 회의에 앞서 화제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인공들을 다시 언급했다.
이에 하하는 "그 둘의 캐스팅이 현실적으로 얼마나 될 거 같냐"라며 물었고 유재석은 "현실적으로는 0% 아니겠냐"라며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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