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부터 영남권 누벼…내일은 부산서 현장 최고위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일부터 1박 2일간 PK(부산·경남) 지역을 돌며 선거 지원에 나선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부산 북갑 지역구에 있는 구포시장에서 상인과 시민들을 만난다. 이곳 국회의원 보선에 출마하는 하정우 후보도 동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 대표는 이어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다. 그 뒤엔 진주로 이동해 '제25회 논개제' 행사에도 방문한다.
4일에는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및 경북 등 권역별로 열리는 공천자 대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전날엔 대전에 이어 경북 포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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