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소영이 출산 후 둘째와 함께 집으로 왔다. 오상진은 둘째에 시선을 떼지 못하며 꿀이 뚝뚝 흐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2일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 TV'에 '김소영 오상진 가족 완전체 되는 날, 누나 수아는 동생을 보고 어떤 반응이었을까?'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소영은 산후 조리원 퇴소 후 둘째와 함께 집으로 왔고 이후 첫 식사를 하고 있는 아기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이제 집에 왔다. 집에서 잘 지내보자"라고 전했고 "이제 곧 있으면 첫째 수아가 온다. 수아가 아기를 보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라며 기대반 걱정반 마음을 드러냈다.
첫째 수아가 질투할까 김소영은 오상진에 아기를 안고 있지말라고 했지만, 오상진은 둘째가 이쁜 듯 계속해서 껴안고 있었다.
오상진은 "그래도 계속 꾸륵꾸륵 하니까 안고 있으면 안되냐. 우리 아들인데"라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뽐냈고 김소영은 "이제 누나가 오는데 아빠가 안고있으면 더더욱 안된다. 아빠가 안고 있는 거 보면 수아가 이제 슬플 거 같다"라며 첫째를 걱정했다.
이어 3주 만에 김소영과 첫째 딸 수아가 재회했고, 두 사람은 기쁜 듯 얼싸안으며 반가운 마음을 나눴다.
둘째의 이름은 수호였고 김소영은 "수호 보니까 어떤 거 같냐"라고 수아에게 묻자 수아는 쑥쓰러운 듯 커튼 뒤에 숨으면서도 "귀여운 것 같기도 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소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 공개됐다…으리으리 현장 속 빽가·김종민 포착
- 2위 "전청조, 없는 가슴 드러내며 여자 수용자에게"…옥중 근황 충격
- 3위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국가대표 러브콜 받더니…우승 주역 됐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