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기자 확인!...'英 차세대 중원 사령관' 리버풀이 점찍었다! "경쟁할 수 있는 MF→크리스탈 팰리스 최고 이적료 경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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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티어 기자 확인!...'英 차세대 중원 사령관' 리버풀이 점찍었다! "경쟁할 수 있는 MF→크리스탈 팰리스 최고 이적료 경신할 것"

인터풋볼 2026-05-02 22:0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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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풋볼 365
사진=풋볼 365

[인터풋볼=송건 기자] 리버풀이 크리스탈 팰리스의 애덤 워튼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2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워튼 영입을 위해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적료는 크리스탈 팰리스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이자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워튼은 왼발을 통한 날카로운 킥이 장점인 미드필더다. 블랙번 로버스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고, 2023-24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했다.

2024-25시즌 잉글랜드 FA컵 우승에 기여하며 팀에게 첫 트로피를 안겼다. 이번 시즌이 개막하기 전에는 리버풀을 꺾고 커뮤니티 실드를 들어 올리는 데 기여했다. 중원에서 에이스 역할을 도맡고 있다. 46경기에 출전해 6도움을 올렸다. 이번 시즌 역시 우승을 노리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4강에 진출해 있는데, 결승으로 향할 가능성이 크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4강 1차전에서 샤흐타르를 3-1로 이겼다.

리버풀이 워튼을 점찍었다. 리버풀 유소년 팀 출신인 커티스 존스의 이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와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와 경쟁할 수 있는 미드필더를 원하고 있다.

해외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밝은 마테오 모레토 기자가 힘을 실었다. 그는 "리버풀이 크리스탈 팰리스와 잉글랜드의 에이스인 워튼 영입을 위해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적지 않은 이적료가 예상된다. '팀 토크'는 "워튼을 영입하려면 약 7천만 파운드(약 1,401억 원)가 들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으며, 만약 그 정도의 이적료가 제시된다면 크리스탈 팰리스는 이적을 막지 않을 것이다. 워튼의 이적료는 크리스탈 팰리스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게 되며, 지난여름 아스널이 에베레치 에제를 영입할 때 지불한 6천8백만 파운드(약 1,361억 원)를 근소한 차이로 넘어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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