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2일 전통시장과 지역 행사 현장을 방문, 민생 행보를 펼쳤다.
유 예비후보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시장을 찾아 과일가게, 떡집, 반찬가게 등 상가 약 200여곳을 돌며 상인들과 직접 소통했다.
이후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린 어린이 드림 페스티벌에 참석해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예비후보, 허식 인천시의원 예비후보 등과 함께 시민들을 만났다. 유 예비후보는 ‘바다를 지키는 강태공’ 부스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바다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하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을 방문, 아내 최은영 여사와 강범석 서구청장 예비후보, 박세훈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등과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에서 가족 단위 시민들과 소통했다.
유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계속 마련하고, 인천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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