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씨스타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대기실에 얽힌 비화를 전한다.
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이기광, 성한빈, 소유, 산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유가 속했던 걸그룹 씨스타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김신영과 이기광, 산들은 “씨스타 대기실 앞을 지나갈 때는 모두가 숨죽였다”, “4대 천왕이 모인 그룹으로 유명했다”고 입을 모으며 당시 분위기를 전한다.
이에 소유는 다소 억울한 듯한 반응을 보이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걸크러시 이미지 뒤에 가려졌던 당시 상황과 멤버들의 실제 모습이 공개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소유는 지난달 2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오프 아워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걸’로 컴백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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