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결혼 한 달 만이다.
고준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TEAM”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은 블랙 턱시도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난기 어린 표정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의 아내가 함께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선남선녀 커플이다”, “너무 잘 어울린다”, “벌써부터 2세가 기대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고준은 지난달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그는 “착하고 함께 있으면 편안한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화’로 데뷔했으며, ‘럭키’, ‘미씽: 사라진 여자’, ‘열혈사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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