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뼈말라'가 된 근황을 공유했다.
2일 효린은 개인 채널에 "다시 만나요♥"라는 짧은 글을 일본어로 기재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네이비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을 착용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와이드 쇼츠를 매치해 스트리트 무드를 극대화했고, 여유 있는 핏과 패치 디테일이 더해진 쇼츠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여기에 화이트 스트랩 힐을 더해 캐주얼과 포멀을 넘나드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다른 착장을 선보인 효린은 레드 컬러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해 탄탄한 바디라인을 강조했다.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과 짧은 기장은 과감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무드를 드러낸다.
밑단에 더해진 프린지 장식은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형성했고, 여기에 살짝 드러난 블랙 이너 스트랩이 레이어드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건강미의 대명사 중 한 명인 효린이 최근 '뼈말라' 유행에 탑승한 듯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같은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도 최근 20kg 감량 후 유지어터로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모은다.
인생 최고 몸무게가 68kg였다고 밝힌 소유는 다이어트 후 '성형설'에 휩싸였다고 고백한 바 있다.
현재 49kg이라고 밝힌 소유는 "다들 제가 10kg을 뺀 줄 아는데, 최저 몸무게를 48kg까지 찍었으니까 사실상 20kg을 감량한 거다. 그래서 얼굴형도 변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소유는 "68kg을 말하지 않았던 것은 제 자신이 너무 수치스러워서 그랬다.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던 이유를 밝혔다.
사진 = 효린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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