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홍진경, 4개 국어 능력자 딸 라엘에 과외 받다 돌연 중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소라와 진경' 홍진경, 4개 국어 능력자 딸 라엘에 과외 받다 돌연 중단

이데일리 2026-05-02 15:54:22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MBC ‘소라와 진경’ 홍진경이 파리행을 앞두고 딸 라엘에게 영어 과외를 요청한다.

사진=MBC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 2회에서 파리 에이전시 미팅을 대비해 홍진경이 딸 라엘과 영어 면접을 준비한다. 외국에서 유학 중인 라엘은 영어를 비롯한 4개 국어 능력자로 잘 알려졌다. 특히 홍진경이 개인 채널에서 미국 비즈니스 미팅을 할 때 딸이 유창하게 동시통역을 해줬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홍진경이 특급 선생님으로 섭외한 라엘은 먼저 엄마의 면접 태도를 지켜보다 자신감 부족을 지적한다. 이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해야 한다”며 MZ세대 답게 스스로 당당해지는 방법을 조언한다.

라엘이 엄마의 멘탈을 다잡으며 열혈 선생님 역할에 몰입하던 찰나, ‘예능인 엄마’ 홍진경으로 인해 상황이 반전된다.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장난에만 정신이 팔린 엄마로 인해, 급기야 “나 안 해!”라며 과외 중단을 선언하는 사태에 이른다. 홍진경이 토라진 딸의 마음을 돌려 영어 면접 준비를 완벽히 마칠 수 있을지, 현실 모녀 전쟁이 기대를 모은다.

식단 관리, 워킹 연습, 그리고 영어 공부까지, 만반의 준비를 이어가지만, 파리로 가는 첫 관문부터 비상에 걸린다. 파리 현지 에이전시에 포트폴리오와 워킹 영상을 보내고 시간이 꽤 흘렀지만 묵묵부답인 상황인 것. 이소라와 홍진경이 과연 연락을 받고 파리행 비행기에 오를 수 있을지는 2회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영어 과외를 둘러싼 홍진경과 딸 라엘의 티키타카와 더불어 파리 런웨이 도전을 향한 험난한 여정은 오는 3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라와 진경’은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번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돌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1회에서는 두 사람이 절친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추억에 빠진 이야기가 그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