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이 ‘신이랑’을 떠나보낸다.
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에서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으로 활약한 유연석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신이랑’을 애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번 작품은 빙의를 통해 한 인물이 매회 다른 인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저에게도 굉장히 큰 도전이었다”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유연석은 “저는 앞으로도 작품마다 새로운 인물로 빙의해서 또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연석은 ‘신이랑’에서 조폭, 아이돌 연습생, 노인, 어린이 등 다양한 귀신들에 빙의하며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펼쳤다. ‘신이랑’은 유연석 호연에 힘입어 방송 6회 만에 시청률 10%(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돌파했다.
‘신이랑’은 2일 최종회를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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