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난 달 29일 오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Jeehee Han Deutsche Grammophon Album Release Concert)’를 찾은 스타들의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이정재, 임세령 커플을 목격했다며 “귀찮아하지 않고 사진을 찍어주셨다”며 이정재의 태도에 감탄했다.
이외에도 장동건 고소영 부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소유진 부부, 마동석, 이민정, 추영우 등 다수의 스타 목격담이 확산됐다.
박주미는 자신의 SNS에 “설렘과 함께, 잔잔한 슬픔까지 스며드는 아주 깊고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동생이지만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는 순간이었다”며 연주회 관람을 인증하기도 했다.
한지희는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첫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카를 라이네케의 명곡을 비롯해 6곡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앨범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공연에는 앨범에 참여했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 지휘자 김선욱이 이끄는 SM 클래식스 타운 오케스트라가 무대를 함께 꾸몄다.
이번 공연을 응원한 정 회장은 데일리패션뉴스의 SNS을 통해 “누구보다 가까이 지켜봐온 사람으로서 감격스럽다”며 “아내가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