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 6분께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문학리 일대 한 사거리에서 버스와 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60대 버스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고, 승객 등 15명이 경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13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구조 및 수습 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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